연말 2G 서비스 종료 공식화 나서, 현재 전체 가입자 2%가 2G사용
반대목소리도 있지만 2G 서비스가 자원 낭비 목소리 커
달라진 시장 환경 반영해 서비스 종료 시기 앞당겨야 지적도


KT가 2G 서비스를 종료한 뒤에도 SKT가 7년간 적자를 보며 2G 서비스를 유지한 점을 이용자 보호 조치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여기에 더해 2G 장비 공급사인 삼성전자가 이미 2005년 장비 생산을 중단해 서비스를 유지하고 싶어도 현실상 어렵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비스 종료 조건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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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역시 "공공재의 효율적인 사용 역시 이용자 보호만큼 중요하다는 점에는 공감하고 있다"고 했다.


기사참고(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03013280584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