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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국가표준기술력 향상사업’ 수주…국내 SW 제품·서비스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대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국가표준기술력 향상사업' 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과제명은 ‘SSPL 측정 메트릭과 형상관리 도구의 국제표준화’로 42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와 함께 과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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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90910000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