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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국가표준기술력 향상사업’ 수주…국내 SW 제품·서비스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대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국가표준기술력 향상사업' 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과제명은 ‘SSPL 측정 메트릭과 형상관리 도구의 국제표준화’로 42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와 함께 과제를 진행한다.

SSPL은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시스템에서 공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효과적인 개발 방법론으로 공통요소(Domain)와 가변요소(Application)를 자산화해 개발기간 단축, 비용절감, 품질향상 등을 보장하는 선진 개발 패러다임이다.


이상돈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SSPL은 이미 미국, 유럽 등 선진국 기업이 20년 이상 많은 산업분야에서 적용해 검증된 기술”이라면서 “SW로 복잡한 기능을 제어하는 산업분야에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사는 표준화 기술을 기반으로 도구개발을 함에 있어 요구공학부터 테스트, 고객 납품 및 유지보수 단계까지 SSPL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SSPL 기반기술과 함께 표준 기술을 보급·확산시켜  보급·확산해 국산 제품·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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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90910000172